홈 / 사회 사회 진천군 미네랄 작목반, 켄탈로프 멜론 수확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2017-07-05 10:16:15 충청북도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바깥에는 연일 장맛비가 내리지만 시설하우스 내부에서 진천군 이월면 미네랄 작목반원들이 심혈관계질환과 혈액순환개선에 효과가 있는 ‘캔탈로프 멜론’을 수확을 하고 있다. ‘캔탈로프 멜론’은 일반 멜론에 비해 항산화효과가 7~8배 높고 노화방지, 심혈관계 질환, 혈액순환 개선에 좋아 백화점에서 2kg 한 과에 2만원에 판매되는 고가임에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요즘 블루오션의 건강과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가자 봉쇄 돌파' 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활동가 2명 귀국 2026.05.22 삼성전자, 2026년 임협 잠정합의안 투표 돌입…'성과급 6억 대박' 터질까 2026.05.22 광주시,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단순실수 아닌 사회적 중대재해 2026.05.21 광주소방본부, ‘부처님 오신날’ 특별경계근무 2026.05.21 광주시, 공인중개사 부동산 거래사고 연수교육 실시 2026.05.2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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