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5.18 민주화운동 37주기를 맞아 5·18기록관에서는 개관 2주년 기념과 함께 '발포-기억해야 할 것들에 대한 기록' 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이 열렸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개관 2주년 기념으로 열린 5월 기획전시 ‘발포’ 개막식에 참석했다./광주광역시 제공
전시는 1980년 이후 전일빌딩 공간 재현, 기록물 열람공간 등 관람객이 직접 기록물을 체험할 수 있다.
기록관은 5월을 맞아 17일,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장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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