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공공기관장 7명 사표 수리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시는 최근 사표를 제출한 9명의 공공기관장 가운데 2명은 반려하고 7명은 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표를 제출한 공공기관장은 도시공사 사장과 도시철도공사 사장, 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문화재단 대표이사, 여성재단 대표이사, 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 이사, 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본부장, 광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9명이다.

이 가운데 다음달말 임기가 끝나는 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이사와 3월4일 임기가 만료되는 평생교육진흥원장의 사표는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점을 감안해 반려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사표가 수리된 공공기관장은 공모제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적임자를 선발할 방침을 밝혔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