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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설명절 맞아 전통시장 5곳 주변 주차 허용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경찰은 설명절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 동안 말바우·양동·대인·송정5일·우산매일 등 전통시장 5개소 주변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한시적 주차허용구간에서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주차질서 문란행위를 집중 지도하고 2시간 이상 주차하거나 2열 주차, 시간외 주차 차량 등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 계도활동을 펼 방침이다.

한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설명절 기간에도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 결과 평소보다 이용객 30.5%, 매출액은 23.9%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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