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이석우)은 2015년부터 ‘청년 미디어교육 강사 양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운영하는 청년 미디어교육 강사 양성과정은 미디어 관련 이론 및 기초로 구성된 90시간의 강의를 이수하고, 청년강사 양성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발부한다.
시청자미디어재단, 청년 미디어교육 강사 양성
올해 광주,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운영하고 있는 ‘청년 미디어교육 강사 양성과정’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은 각 28명, 26명으로 미디어교육 강사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방송법 90조2에 의거하여 시청자의 방송참여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이며, 방송통신발전기금을 통해 시청자의 방송참여 프로그램, 미디어교육, 방송장비·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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