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6 광주광역시 민관합동 정책워크숍 공유대회' 개최

[광주=김명숙 기자]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심층적인 토론을 하는 ‘2016 광주광역시 민관합동워크숍 공유대회’가 지난 23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2016 광주광역시 민관합동 정책워크숍 공유대회' 개최
이날 워크숍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정영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상임대표, 문진수 (사)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백희정 광주여연대표, 김재철 광주참여혁신단장, 서정훈 광주NGO센터장, 강위원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 연구원 등 시민사회단체활동가 120여명이 참석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격려사에서 “광주시민의 삶과 행복, 미래의 방향을 민관이 협력 하고 설정해야 할 때이며 광주시민의 뜻이 참여와 협력으로 정책 속에 녹아들고, 시민이 행복한 광주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영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상임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난 15년간의 민관합동정책워크숍 진행과정 경과보고, 김재철 광주참여혁신단장의 민관합동정책워크숍 개선방안 발표, 서정훈 광주NGO센터장의 민관합동정책워크숍 운영방안 발표를 했다.

강위원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의 ‘협력의 공동체 광주’를 주제로 한 특강은 시민사화활동가들의 큰 박수를 받았고, 이어 분과별 의견도출, 의견종합 순으로 열렸다.

한편, 민관합동정책워크숍은 지난 2001년부터 광주시와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각종 현안 및 지역사회 발전 의제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과 합의를 이끌어 내고자 민관이 함께 정책워크숍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