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관문, 각화동 문화대교 빛으로 빍힌다. ( 광주시)
문화대교는 2007년 경관조명을 설치했지만 그동안 노후해 야간경관이 제대로 연출되지 못했다. 이에, 광주시는 관련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1억8000만원을 투입, LED조명 264개를 설치했다.
강권 시 도시디자인과장은 “문화대교 야간경관개선사업은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와 금봉미술관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노후한 광주천 야간경관을 개선해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디자인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