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 동구, 정부3.0 ‘국민디자인단’ 본격 활동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동구가 구민과 공무원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동구는 지난 7월 지역 현안문제인 원룸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디자이너, 전문가, 원룸소유자, 주민,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된 ‘양심클린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다.
정책을 디자인한다! 클린 국민디자인단 본격 출격 (광주 동구 제공)

‘양심클린 국민디자인단’은 9월 행자부 국민디자인 특화과제에 선정돼 운영비 등 800만 원을 지원받아 활동 중이다.

국민디자인단은 27일 동명동에 위치한 ㈜가치같이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갖고 쓰레기 분리배출 관련 아이디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무단배출 쓰레기 저감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30일에는 충장축제 동구홍보관 부스에서 광주시와 함께 정부3.0 서비스 및 정부3.0알리미 앱 홍보활동에 나선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