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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주년 8.15광복절을 맞아 민주의 종 타종

[광주=김명숙 기자] 제71주년 8.15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정오에 광주 금남로 민주의 종이 33번 울렸다.

광주시는 광복절 당일 윤장현 시장과 장휘국 교육감, 일본 위안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독립유공자 후손 및 시민 등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종식을 가졌다.

독립운동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태극기와 함께 만세삼창과 강강술래를 민주의 종각 앞에서 가졌다.

타종식에 앞서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오전 10시에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행사가 열렸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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