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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우리동네 요리사랑방’ 큰 호응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동구가 남성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 요리사랑방’이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100세 장수시대 꼭 필요한 '우리동네 요리사랑방'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주1회, 독거노인 15명을 대상으로 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되는 ‘우리동네 요리사랑방’은 채소, 생선 손질과 같은 기초적인 요리 만들기를 통해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돕고 있다.

김모 어르신은 “요리와는 거리가 멀어 자주 끼니를 거르곤 했는데 간단한 반찬 만들기부터 찌개 끓이는 법 등을 배우고 나니 요리가 즐겁다"며 어떤 요리를 배우게 될까 매주 열리는 요리사랑방을 기다리신다.

‘우리동네 요리사랑방’은 100세 장수시대에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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