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13일 오후 2시 광주 시청에서 ‘2016년 제5회 인구의 날(7월11일) 기념행사’가 열렸다.
2016 제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사진 제공:광주광역시)
기념식에서는 다자녀 모범가정을 비롯해 출산 정책 추진에 적극 협력한 시민과 출산친화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무원 등 11명에게 출산유공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증가하는 비혼과 만혼의 완화를 위해 신랑 신부가 주인공이 돼 결정하는 결혼문화, 부부가 함께하는 행복한 가사분담문화, 아이를 독립된 주체로 존중하는 합리적인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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