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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재활용 주부마법사’로 다시 태어나다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리턴할매 ‘이야기보따리 강사’ 양성과정 & 리턴맘 ‘재활용 주부마법사’ 양성과정의 입학생을 모집한다.

북구문화의집은 삶 속에서 재발견한 재능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 배움터를 운영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리턴맘 ‘재활용 주부마법사’ 양성과정은 버려진 물건의 쓰임을 찾아 물건을 재구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물건의 ‘쓰임’을 찾아내듯, 리턴맘들의 재능을 발굴하여 이를 가르치고 공유할 수 있는 강사로 양성한다. 버려진 물건이 갖는 기능, 형태, 물성을 되살려 새롭게 디자인하고 제작한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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