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7월 1일 내일부터 전국 21개 긴급신고전화가 재난 관련은 119, 범죄 관련은 112, 민원상담은 110 등 3개 번호로 통합 운영된다.
긴급신고전화 통합과 함께 신고내용, 위치정보, 전화번호 등 필수정보가 소방·해경·경찰 등 유관기관끼리 실시간으로 공유되기 때문에 긴급 상황에 대한 관계기관의 공동 대응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소방본부는 전면 운영에 앞서 새로운 신고체계의 조기 정착과 시스템 안전화를 위해 9월 말까지 시범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시범운영은 광주와 전남,
제주를
시작으로 7월15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고 오는 10월
전면적인 통합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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