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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총궐기'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참가

[광주=김명숙 기자] 정의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이승남)은 오는 14일(토)에 서울에서 열리는 민중총궐기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민중총궐기 대회에는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을 비롯한 58개 부문 단체와 300개가 넘는 지역단체들이 노동 개악 중단, 밥쌀 수입 저지, 역사교과서 국정화 폐기, 대북 적대 정책 폐기 등 11대 요구를 걸고 참가한다.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이승남 위원장은 “이번 민중총궐기 대회는 지난 박근혜 정권 3년 동안 참고 참았던 민심이 폭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정의당 광주광역시당은 노동개악과 밥쌀용 쌀 수입,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막기 위해 이번 대회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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