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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죽동예미지 현장 품질강화 결의대회

[대전=홍대인 기자] 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이 대전 죽동예미지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품질강화 결의대회를 가졌다.

품질강화 결의대회에 앞서 오전7시, 정성욱 회장을 비롯한 금성백조주택 임직원 40여명과 협력사 현장근로자 약 250여명이 함께 안전체조를 하였고 개인보호구 지적확인, 무재해 달성을 위한 정성욱 회장의 당부가 이어졌다. 이후 총 10개 팀으로 도열하여 완벽시공과 안전관리에 대한 팀별 구호를 제창하는 것으로 오전 준비를 마쳤다.

2부에서는 안전교육장으로 자리를 옮겨 금성백조 주택 임직원 50여명, 협력사 51개사 대표 및 관계자 65명이 참석하여 품질강화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현장소장 우재옥 상무의 환영사와 현장 소개를 시작으로 공사현황과 건축, 토목, 전기, 설비, 안전 등 각 공종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공 불량 사례와 조치 후 케이스를 비교하며 각 협력사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욱 회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높아지는 고객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갈고 닦고 연구해야 한다. 아파트는 수많은 공종이 적시 적소에서 개개인의 역할을 다 해주어야만 하나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객에게 돌려드리는 그날까지 내 스스로의 기준을 높여 누구에게 내놓아도 자부할 수 있는 명품 예미지로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품질강화 결의 선서는 죽동 예미지 현장 최헌웅 과장과 태민건설 김성호 소장이 함께 낭독 후 정성욱 회장에게 결의문을 전달하였다.

한편 금성백조주택은 지난 9월 신규 브랜드로 예미지 어반코어를 론칭하였으며, 첫 사업지로 대전 대덕테크노밸리에서 612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지 현장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둔산동 견본주택(둔산동 1114)은 10월 23일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1899-0023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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