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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대전충남본부, 2015년 추석자금으로 5,831억원 공급

[대전=홍대인 기자]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김한수)가 추석을 앞두고 10영업일(2015.9.14.∼9.25)간 관내 금융기관에 공급한 추석 자금(화폐 순발행액 기준)은 5,831억원으로 지난해(4,928억원)보다 903억원(18.3%) 증가했다.

*대전·세종·충청 및 전북 일부지역

이는 금년 추석 연휴일수가 전년보다 1일 짧아졌으나(5일→4일), 지난해와 달리 월말 수요(2015년 추석 연휴 : 9.26~9.29)가 겹쳐 화폐발행액이 증가한데다 화폐환수액도 감소한 데 기인한다.

추석 전 10영업일간 화폐수급 추이

(억원, %)

 

2013년

2014년

(A)

2015년

(B)

증감

(B-A)

 

증감률

화폐발행(C)

5,687

5,254

6,113

859

16.3

화폐환수(D)

329

326

282

△44

△13.5

순발행액(C-D)

5,358

4,928

5,831

903

18.3

연휴기간

9.18∼9.22

9.6∼9.10

9.26~9.29

(연휴일수)

5일

5일

4일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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