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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5 임시총회 및 이사장 취임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문무일)과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두식)는 25일 오전 11:20부터, 대전지방검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15 임시총회 및 이사장 취임식을 통해, 연임하는 이사장 및 위원들에 대한 위촉과 격려,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두식 이사장[이텍산업(주) 대표이사]을 비롯한 센터 위원과, 내빈으로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문무일)을 비롯한 검찰간부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임시총회, 2부에서는 연임위원 및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제6대 이사장에 취임하는 이두식 이사장에 대한 화환과 기념품 전달식을 가졌으며, 12시부터 검찰청사 후생관 1층 목련홀에서 행사참석인사들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센터를 이끌 제6대 위원은 이두식 이사장[이텍산업(주) 대표이사], 김윤성 부이사장[킴벨 피부전문병원 병원장], 변재영 부이사장[(주)미래페이퍼 대표이사], 정태희 후원회장[(주)삼진정밀 대표이사]을 비롯한 35명이 있으며, 신규위원으로는 성춘경 중소기업은행 충청지역본부장과 김복경 (주)제니컴 대표이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대전지회 회장)를 운영위원으로 위촉하였고, 이외 자원봉사위원 6명 등 총 8명을 위촉했다.

한편 문무일 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11년간 전국 어느 센터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범죄피해자의 안정 및 신속한 사회복귀에 기여한데 대한 그간의 봉사정신과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하면서 이두식이사장의 연임이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며 이사장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더 나은 범죄피해자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해달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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