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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선수단 팸투어 ‘한국문화체험’ 가장 선호

광주광역시는 U대회 선수단 팸투어 기간(7.1~15) 전체 참가자 85개국 3172명 가운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54개국 717명의 설문 결과 ‘한국문화체험’을 가장 많이 꼽았다.

참가목적과 만족도, 재방문 의향 등 6개항에 대해 5점 만점 척도로 이뤄진 이번 조사에서 ‘참가목적’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596명 중 37.2%에 해당하는 222명이 ‘한국문화체험’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자연관광’이 105명(17.6%), ‘여가시간 활용’ 75명(12.6%), ‘호기심’ 57명(9.7%), ‘기타’ 136명(22.8%)으로 나타나 자연자원 위주의 보는 관광에서 문화와 역사체험으로 관광트렌드가 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팸투어 전체 만족도는 응답자 677명 중 ▲5점 447명(66.0%) ▲4점 202명(29.8%) ▲3점 26명(3.8%) ▲2점 2명(0.3%) 순으로 전체 참가자의 95.8%가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로그램 만족도는 전체 응답자 717명 중 ▲5점 462명(64.4%) ▲4점 184명(25.7%) ▲3점 23명(3.2%) ▲2점 18명(2.5%) 순으로 참가자 90.1%가 ‘만족’했으며, 가이드 및 통역 만족도는 전체 응답자 716명 중 ▲5점 484명(67.6%) ▲4점 163명(22.8%) ▲3점 56명(7.8%) ▲2점 11명(1.5%) ▲1점 2명(0.3%)으로 참가자 90.4%가 좋은 평가를 했다.

광주광역시에 대한 도시 만족도를 묻는 항목에선 전체 응답자 711명 중 ▲5점 448명(63.0%) ▲4점 192명(27.0%) ▲3점 24명(3.4%) ▲2점 12명(1.7%) ▲1점 35명(4.9%)으로 응답자 90%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고, 재방문 의향 질문에는 응답자 349명(49%)이 ‘재방문을 희망한다’고 답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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