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메르스(MERS)의 확산으로 잠정 연기됐던 KBS1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를 이달 14일 오후 1시에 구청사 7층 중회의실에서 진행한다.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는 동구청사 개청 3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며, 7일 현재 37건에 111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참여도 매우 뜨거운 상황이다.
이번 촬영에는 ▲도자기 이상문 위원 ▲민속품 양의숙 위원 ▲그림(고서화) 진동만 위원 ▲글씨 김영복 위원이 맡아 진품명품 감정을 진행한다.
접수된 작품 중 역사성과 작품성, 예술성이 뛰어난 4개의 작품을 선정해 우선 진행하고, 녹화 후 남은 작품에 대해서도 무료로 개별 감정한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메르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연기했던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를 이달 14일 진행한다."며, “녹화일까지 신청 접수가 가능한 만큼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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