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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서 경찰발전위원회, 공상 퇴직 장기투병 경찰관 자녀 장학금 전달

【예산 = 타임뉴스 편집부】예산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김인순 위원장은 23일 오전 10시경 대전에 있는 oo 요양원에 입원치료중인 공상 퇴직 경찰관인 前 양훈모 경장을 찾아 격려하고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양훈모 경장은 2004년 2월 덕산지구대 순찰요원으로 근무 중, 도난차량에 피격되어 공상 퇴직 후 현재까지 투병 중으로 사고이후 현재까지 뇌사상태로 처의 병간호를 받으며 병상에 누워있으며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김인순 경찰발전위원장을 비롯한 경찰발전위원회에서는 양 경장을 격려하고 자녀에게 매월 2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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