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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불법광고물 근절 결의대회

【서산 = 타임뉴스 편집부】서산시는 21일 시청 앞 문화공원에서 충남옥외광고협회 서산시지부 회원 50명과 함께 ‘불법광고물 근절 결의대회 및 주인 없는 간판 철거사업 출정식’을 했다.

참석자들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자정결의문을 낭독하고, 1호광장에서 터미널까지 올바른 광고문화 정립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시는 협회와 손을 잡고 6월 말까지 주인 없는 간판을 무상으로 철거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옥외광고인들의 자발적인 불법광고물 자정 노력에 감사하다.”며 “민과 관이 함께 노력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가꿔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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