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체는 민·관이 공동으로 자살예방을 위한 자원 발굴과 자살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조언 등을 듣고 자살예방에 대한 방안등을 마련하고자 구성됐다.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계룡지구대, 119 안전센터, 이·통장 연합회,노인지회, 여성단체협의체 등 11개 유관기관과 단체 등이 ‘자살예방협의체’위원으로 구성되어 자살현황과 심각성에 대한 공감과 자살률감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신순천 보건소장은 “자살감소를 위해 생애주기별로 지역주민과 근접한 자살예방사업을 협의체 위원들과 연계하여 내 이웃과 동료,아이에 대한 자살 위험군 관찰을 통해 자살 없는 계룡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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