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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U대회 성공 기원”…주민 800명, 길거리 청소

【광주 = 타임뉴스 편집부】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와 남구자원봉사센터가 2015 하계U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봄맞이 일제 대청소에 나선다.

3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푸른길 공원 백운정 앞 광장에서 ‘2015 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날’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하계U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자원봉사 활동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남구자원봉사센터 등 자생단체 관계자와 공무원, 주민, 중‧고등학생 등 800명 가량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은 푸른길 공원 등 도심 청소 및 하계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광주시민 연 1회 이상 자원봉사 참여를 위한 ‘볼런티어 V-day’ 선포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남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광주에서 열리는 굵직한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시민들이 1년 중에 1회 이상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자원봉사센터는 하계U대회를 앞두고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를 위해 매월 캠페인 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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