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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발전연구원, 6차산업 모니터링 및 멘토단 출범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발전연구원 농어업6차산업화센터(이하 6차산업화센터)는 3월 16일 오후 1시 30분 ‘충남 6차산업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모니터링 및 멘토단 출범 기념 워크숍’을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충남도와 함께 준비한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6차산업 사업 대상자와 모니터링․멘토링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6차산업 모니터링 및 멘토링 사업은 6차산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전문가와 매칭시켜 현장에서 해결해 주는 수요자 맞춤형 컨설팅 지원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날 워크숍은 모니터링 및 멘토링 전문가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충남도 농업정책과 이교식 사무관이 본 사업을 설명하게 된다. 그리고 이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의 자유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6차산업화센터 권오성 전임연구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6차산업화 경영체와 전문가가 매칭되어 애로사항을 정확히 진단하고 문제점을 해소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사업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6차산업 추진과정의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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