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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천지자원봉사단, 설레임 가득한 장수사진 촬영 재능기부

지난 2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광주교회(이하 신천지 광주교회, 담임 지재섭)에서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마을경로당 등 지역 어르신 30여명을 초청해 행복한 얼굴을 담는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가졌다.
광주신천지자원봉사단, 설레임 가득한 장수사진 촬영 재능기부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광주신천지자원봉사단’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진촬영 외에도 어르신들께서 멋진 모습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머리손질, 메이크업, 등도 함께 진행됐다.

촬영된 사진은 신천지 광주교회에서 직접 액자를 제작해 증정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계속적으로 초대해 장수사진촬영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얼굴을 담아 드립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손자, 손녀같은 젊은이들이 곱게 화장해주고 머리도 예쁘게 손질해 주고 사진촬영을 해 줘서 설레고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 날 방문한 30여명의 오치동 주민 어르신들은 촬영을 마치고 교회를 여기 저기 둘러보며 ‘참 깔끔하고 깨끗한 환경이 맘에 든다. 이렇게 늙은이들을 위해 좋은 자리 마련해주니 고맙다’ 라며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광주신천지자원봉사단’은 길거리 정화활동과 경로당 어르신 및 외국인 의료봉사 등 사회 여러 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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