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김명숙 기자] 코레일 광주본부는 충남 서천군에 소재한 국립생태원으로 코레일형 사회공헌사업인 ‘국립생태원 해피트레인’을 운행했다.
어르신들은 국립생태원내 세계 5대 기후별 생태계인 열대․사막․지중해․온대․극지관을 재현한 에코리움과 하다람 광장 등 다양한 생태관람을 통한 풍성한 가을 행복나들이를 즐겼다.
윤중한 코레일 광주본부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재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국민행복 코레일’이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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