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장학회 김영관 회장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인적나눔, 물적나눔, 생명나눔, 희망멘토링 등 4개 분야에 걸쳐 유공자를 적극 발굴․포상하는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사회공헌 유공포상이다.
김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수축하금’으로 매년 5천만원씩 후원해왔으며, 작년부터는 매년 5천만원씩 북구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역인재육성에 남다른 열의로 (재)광주북구장학회에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5천만원을 기탁하는 약정을 한 뒤 지난해까지 3천만원 장학금 기탁에 이어 올해 9월 2천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재)광주북구장학회 이사장직을 맡고 있기도 한 김 회장은 지난 9월 17일 (재)광주북구 장학회 제16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올해 167명의 장학생을 선발, 총 1억4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키로 확정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939명의 학생에게 7억9천6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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