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북구장학회 김영관 이사장, 2014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광주북구장학회 김영관 회장
(재)광주북구장학회 김영관(79) 회장이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공동 주관하는「2014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물적나눔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인적나눔, 물적나눔, 생명나눔, 희망멘토링 등 4개 분야에 걸쳐 유공자를 적극 발굴․포상하는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사회공헌 유공포상이다.

김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수축하금’으로 매년 5천만원씩 후원해왔으며, 작년부터는 매년 5천만원씩 북구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역인재육성에 남다른 열의로 (재)광주북구장학회에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5천만원을 기탁하는 약정을 한 뒤 지난해까지 3천만원 장학금 기탁에 이어 올해 9월 2천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재)광주북구장학회 이사장직을 맡고 있기도 한 김 회장은 지난 9월 17일 (재)광주북구 장학회 제16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올해 167명의 장학생을 선발, 총 1억4천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키로 확정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939명의 학생에게 7억9천6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