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구, 쌍촌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한밥상 365 호응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지난 23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건강밥상만들기’ 조리실습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조리실습은 만성질환자『건강한밥상 365』프로그램 6기 과정을 모두 수료한 대상자들이 실제 식생활에서 질환에 따른 식사를 계획하고, 직접 조리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건강밥상 365』프로그램은 단순당, 소금, 지방, 만성질환자 영양관리 등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건강밥상 프로그램 시작 전․후 기초체력진단 및 평가를 통해 맞춤형 운동을 처방해 주민들이 스스로 몸상태를 살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개별 운동처방도 함께 실시해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서구청 관계자는 “건강한 밥상 365 프로그램은 올바른 식사관리를 통해 스스로 질환을 관리하고 나아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건강한밥상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