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생필품인 ‘법(法)’ 알려주는 ‘광산주민로스쿨’ 개강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지난 22일 수완지구 공익활동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생활법률 강좌인 ‘광산주민로스쿨’을 개강했다.

개강식에 이어 이날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이소아 변호사(법무법인 해마루)는 ‘교통사고 시 대처법’을 강의했다. 누구나 살아가며 겪을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쉬운 사례를 들어 설명해 참가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광산주민로스쿨은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계속된다. 이어지는 강의에서는 부동산 거래할 때, 학교폭력과 피싱범죄를 당했을 때 필요한 법률지식에 대해 차례로 배운다. 

주민로스쿨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