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 LH 한국주택공사 대구·경북 지역본부에서 발주한 영주시 가흥동 주공임대 1차아파트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감독기관의 감독부실로 인해 말썽이 일고 있다.
| 안전초지등 무방비 이찔한사황에 입주민 불안과공로 언제창문으로 들어 올지 혀를 내둘럿다 |
시공사는 대구에 소재한 (주)한양에스엔씨에서 시공을 맡아 올 11월 준공 예정으로, 마무리 공사 진행 시공과정에서 입주자의 동의없이 창문으로 무단침입해 공사를 벌이는 등 입주민들의 집단민원을 야기 시켰다.
실내에서 입주민들의 사유물을 파손·변상하는가 하면 시공업체의 막무가내식 공사로 인해 사후의 부실 우려가 높아 LH 공사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절실히 요구됨에도 관계자는 아무런 답변도 없이 현장에서 일어난 일은 모르쇠로 함구하는 실정이다.
공사계약상 시방서엔 분명하게 현장사무소와 공사안내판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으나 어느 한곳에도 찾아볼수가 없었다.
이에 대해 감독기관에서는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도달했기에 현장 사무실 철거에 동의 했다"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리고 계약상 시공사가 피해보상 한다고 LH관계자는 답변했다.
일부 입주민들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공사에 이렇게 감독이 미비할 수 있는 것이 의심스럽다.면서 공사과정에서도 창틀 고정식 볼트가 엉망으로 되어 사후 흔들림 현상은 불보듯 뻔하다"며 LH한국주택공사는 알고보니 하자투성이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분통만 사고있어 시공능력에 대한의심을 피하기 어렵다
또한 불완전한 하자시설이 개통되는 등 입주민 불편 민원 및 부실시공으로 예산 낭비가 초래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내 공기업 중에서 빚이 가장 많은 주택공사와 토지공사라는 두 공기업이 합친 LH공사입니다.
특히 부실시공 과 감독부제를 증명한것으로 이를 즉각적인 재시공과 마감재 사용후 깔끔한 뒤처리 등 관리감독 부제에 문책 조치가 이루어 져야 할 것이라고 입주민은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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