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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한 딸에게 이런 아버지 라 면 ?

[제천=타임뉴스] 지난 20일 각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한 제천 사행성 게임장운영명목으로 경찰이 검찰에 구속영장을 청구 했으나 증거부족으로 불구속 수사를 지시한것이 문제의 발단이다



제천에서 불법 성인오락실 운영해 오던 박모씨의 영장 청구 과정에서 ‘동료 검사의 아버지라는 이유로 검찰이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 이라는 의혹을 제기되면서 일파 만파 언론을 타고 흘러나갔다.

문제의 박씨는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한 뒤 손님들에게 점수 보관증을 사고 팔도록 해 넉 달 동안 6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라고 경찰을 밝히고 있다.
경찰은 지난 20일 다시 구속 영장이 청구됬으며 업주 박모씨는 다양한 사업과 넓은 인맥을 갖춰 지역에서 꽤 알려진 인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사건은 자칫 검찰과 경찰의 대립각을 세울수 있다는 추측이 난무하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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