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확산을 위한
[충주=타임뉴스]충주고용노동지청은 지역고용노동현안에 대한 상호이해 증진 및 지역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노사간 화합과 소통의 장(場)을 마련하기 위하여 2012.4.26(목) 충북 제천시 청풍면 소재 작은동산에서 제천․단양지역 노사정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노사정 화합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영길 충주고용노동지청장, 이성윤 한국노총 제천단양지역지부 의장, 제천․단양지역 기업 노사 대표 등 노사정을 대표하는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지역 노사관계 안정과 일자리 창출,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 산업재해 예방, 노사정 화합․협력을 적극 추진」키로 다짐하는 “노사정 협력 결의문”을 채택하고, 작은동산 정상까지 서로 간 밀어주고 끌어주며 화합․협력을 다졌다.
박영길 충주고용노동지청장은 “제천․단양지역 노사정이 모두 머리를 맞대고 대화와 협력 통해 노사관계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 추진키로 다짐하는 금번 행사는 상생․협력의 新노사문화를 정착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 “노사가 함께 협력하여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 실천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 해 줄 것과 복수노조제도 등 선진노사관계제도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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