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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방재정 조기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단양군, 지방재정 조기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단양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적극적 추진한다.



군 예산담당은 상반기 목표액을 재정규모의 60%인 1,140억원으로 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다각적인 추진 대책을 마련하였다.

군의 제시한 금년도 목표액은 1,140억원으로 지난해 목표액 1,066억원보다 74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군은 또 월별 집행누계액을 1월 8.5%, 2월 23%, 3월 50.8%, 4월 62.6%, 5월 77.3%, 6월 100%로 설정하고 계획된 월별 집행율 달성을 위해 매진하게 된다.

먼저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반, 자금 및 집행지원반, 사업추진반으로 구성되는 조기집행 상황실을 편성하고 매주 추진실적 보고회를 갖는다.

또 중앙교육 이수 후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이들에 대한 교육도 17일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3월과 6월 두 차례 평가도 실시하여 유공자 포상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재정의 조기집행을 통해 국가차원의 경제 위기 극복,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경제회복에 따른 재정수준 증대 등의 효과를 달성할 것”이라며 강한 추진의지를 밝혔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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