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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제6회 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

광주경찰, 제6회 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광주경찰은 24일 제6회 지방선거 대비 광주지방청 및 5개 경찰서에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 수사전담반 인원을 보강하는 등 24시간 비상 단속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상황대비 체제를 유지하면서 선거관련 각종 신고 접수․처리, 우발적인 상황 초동조치 및 관계기관에 대한 상황전파 등을 담당한다.



24일부터는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67명에서 84명으로 증원하고, 정당이나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중립자세를 견지하여 편파수사를 불식시키고,

주요 선거범죄인 금품향응제공, 후보비방행위, 공무원 선거 관여 행위, 불법선거 여론조사, 불법선거운동조직 설치 등에 대한 첩보 수집 및 단속 활동을 강화할 방침을 밝혔다.

깨끗하고 올바른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불법 선거범죄 행위 발견 시 가까운 경찰관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최고 5억원까지 보상금 지급)한다고 밝혔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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