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화식은 대전중구문화원의 주관하에 단재선생을 추모하는 10여개 단체회원 등이 참가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은 추모사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에 개인의 이익을 버리고 민족의 안위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으며, 이번 헌화식을 통해 단재 신채호 선생의 높은 뜻을 되새기고 더 나아가 선생의 위업을 널리 기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헌화식은 대전중구문화원의 주관하에 단재선생을 추모하는 10여개 단체회원 등이 참가해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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