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역할과 자세, 안전모니터링 방법,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교육 등 실생활에서 안전을 해치는 요소들을 찾아내 제보를 통해 개선효과를 거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시는 도시공원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에 대한 시설검사를 내년 상반기내 100% 완료를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사고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대전,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가는데 안전모니터 봉사단이 중추적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시 윤종준 안전총괄과장은 “그 간 안전모니터봉사단의 활동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고 격려하고 “앞으로 지역의 각종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참여를 보다 활성화 하고, 활발한 안전문화 전개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안전모니터봉사단은 각계 각층의 시민 1,5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서 지역내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을 제보하고 각종 안전사고의 사전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한해 성과를 분석해봤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