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편안한 차림으로 사탕바구니를 들고 도서관에 나타난 김 총장은 일일이 좌석을 돌면서 학생들에게 한주먹씩 사탕을 전달하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했다.
김 총장은 매학기 시험기간이면 사탕바구니를 들고 중앙도서관을 방문하고, 아침에 식사를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빵과 우유를 나눠주는 ‘아침나눔’ 행사도 벌이는 등 학생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편안한 차림으로 사탕바구니를 들고 도서관에 나타난 김 총장은 일일이 좌석을 돌면서 학생들에게 한주먹씩 사탕을 전달하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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