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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염홍철 시장에게 ‘크리스마스 씰’ 증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회장 김용하)는 6일 오후 시청에서 결핵 퇴치사업 기금 조성을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과 관련해 염홍철 시장에게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했다.

올해의 크리스마스 씰은 대한결핵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나눔의 태동이 되었던 크리마스 씰 모금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결핵퇴지 60주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자 ‘역대 크리스마스 씰 베스트 10’을 선정하여 그동안 많은 사랑을 주신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올해의 씰로 발행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시 산하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모금액은 결핵 조기 퇴치의 예방 및 홍보, 조사 연구,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사업 등에 사용된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씰은 1932년 캐나다 선교사 셔우드 홀에 의해 최초로 발행됐으며, 1953년 대한결핵협회가 창립되면서 범국민적인 성금운동으로 확대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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