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는 매년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 겨울 전사적으로 6만장을 지원하였고, 올해도 현재까지 3만9천장을 지원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누기'는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는 K-water 4천여 임직원으로 구성된 105개 봉사동아리에서 6주 동안(2013.11.18 ~ 12.28) 펼치는 “따뜻한 연말을 위한 사랑 나누기”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최계운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도 직접 땀 흘리며 참여하는 뜻 깊은 활동이 되고 있다.
한편, K-water는 올해 태풍 하이엔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필리핀에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억원과 병물 20만병을 전달한바 있으며, 사랑의 김장 나눔, 보일러 교체,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전달 등 불우한 이웃들이 훈훈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최계운 사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K-water는 정부 3.0 시대에 맞추어 국민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K-water가 되겠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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