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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연탄의 열기만큼 뜨거운 열정 전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K-water(사장 최계운)는 4일 대전시 동구 대동 일원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80세대에 임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연탄 2만4천장을 전달했다.

K—water는 매년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 겨울 전사적으로 6만장을 지원하였고, 올해도 현재까지 3만9천장을 지원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누기'는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는 K-water 4천여 임직원으로 구성된 105개 봉사동아리에서 6주 동안(2013.11.18 ~ 12.28) 펼치는 “따뜻한 연말을 위한 사랑 나누기”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최계운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도 직접 땀 흘리며 참여하는 뜻 깊은 활동이 되고 있다.

한편, K-water는 올해 태풍 하이엔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필리핀에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억원과 병물 20만병을 전달한바 있으며, 사랑의 김장 나눔, 보일러 교체,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전달 등 불우한 이웃들이 훈훈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최계운 사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K-water는 정부 3.0 시대에 맞추어 국민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K-water가 되겠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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