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이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환경교실’은 대전 하수처리장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 공단 직원이 직접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미생물관찰, 수질분석체험 등을 실시하며 하수처리과정을 설명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환경의식 함양에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환경교실’은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대상별 교육시간 1시간) 운영되며 신청은 공단 홈페이지(www.djsiseol.or.kr)나 전화(610-281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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