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이 가온중학교 학생이 만든 창작물을 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행사는 대전지방보훈청장과 교육지원청 관계관 및 아산․공주․예산지역 교장과 교감, 나라사랑 담당교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과 보훈을 주제로 전시물 참관 및 전문가 초청 나라사랑 강연, 학생과 교사의 식전 음악공연에 이어 그동안의 성과에 대한 연구보고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대전지방보훈청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추고 국가에 대한 자긍심과 함께 나라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를 위해 학교와 교육기관 및 보훈청이 힘을 모아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더욱 큰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2010. 3.부터 교육과정에 호국·보훈과 나라사랑 정신이 자연스럽게 함양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통합적인 적용을 위해 전국에 17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지원해 오고 있으며, 천안 가온중학교는 2012. 2.부터 2014. 2.까지 2년간 연구시범학교로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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