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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26일 산학협력포럼 행사 개최

한남대, 26일 산학협력포럼 행사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가 제2회 2013년도 산학협력포럼을 개최한다.

한남대는 26일 오후5시 교내 56주년기념관 중회의장에서 한남대 가족회사 임직원과 대전지식재산교육허브구축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산발적인 협력관계를 탈피해 지속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대학과 기업의 산학연계를 통한 취업활성화 선도모델 구축 등 산학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부분들에 대해 논의한다.

본 행사에 앞서 열리는 식전행사에는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한남대 산학협력단은 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에서 주관하는 대전지식재산허브구축사업의 참여대학으로, 이공계학생들을 대상으로 산학연계 IP교육 및 관련활동 등을 지원하여 우수한 인력을 배출해왔다.

이렇게 배출된 인재들의 채용을 희망하는 12개의 기업들을 모집해 채용정보를 공개하고 채용상담 및 취업지도 등이 박람회에서 이루어진다.

또, 본 행사에서는 기술지주회사 창립보고와 가족회사 정기 총회 및 가족회사 혜택 소개 등이 이어진다.

한남대 산학협력단은 2012년 교과부(現 교육부)의 ‘대학 보유기술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추진, 올 10월 대전지역 최초로 기술지주회사를 설립 한 바 있다.

은성배(한남대 정보통신공학과 교수) 기술지주회사 CEO는 "기술지주회사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연구성과물을 기업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재투자해 연구ㆍ개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기술사업화의 선도모델이다"며 “한남대의 다양한 수익창출모델을 통하여 기술지주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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