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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문화원, ‘2025 후원의 밤’ 기부금 전달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중구문화원(원장 노덕일)은 12일, 대전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2025 중구 후원의 밤’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덕일 문화원장을 비롯해 홍주의 대전광역시산림조합 조합장과 임창현 상무이사, 이범식 문창신협 이사장(중부평의회 회장), 인세종 대사신협 이사장, 이정배 대전행복신협 이사장이 참석했다. 중구청에서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포함해 문화경제국장,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2025 중구 후원의 밤’은 오는 8월 21일(목) 오후 7시, 대전 대흥침례교회(3,500석 규모)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한민국 민요를 부르는 세계 유일의 외국인 합창단인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을 초청해 중구민과 기부자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공연에 앞서 중구의 지역화폐 ‘중구통’ 발행을 축하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중구에 따뜻한 정성을 보낸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노덕일 원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를 위해 각계의 관심과 후원이 모이고 있는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중구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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