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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재학생 대상 ‘신직업 토크콘서트’ 성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청년미래직진 후속프로그램으로 ‘신(新)직업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6월 13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신직업군에 종사하는 현직자를 초청해, 변화하는 노동시장 속에서 학생들이 미래지향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에는 목원대 재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특히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빌드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직업군의 직무 소개와 업무 프로세스, 커리어 준비 전략, 진로 고민에 대한 해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과 동기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신직업군에 대한 이해는 미래 직업 환경을 예측하고 준비하는 데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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