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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테크노파크, 디지털 실무역량 키운다… 지능형 첨단부품 산업 교육과정 운영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혁신클러스터 지능형 첨단부품 전·후방 분야 개방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충북테크노파크, 지역혁신클러스터 ‘ICT 기반 지능형 첨단부품 교육과정’ 운영]

이번 교육은 2025년 지역혁신클러스터 지원사업(비R&D)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ICT 기반 디지털 기술의 융합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총 3회로 구성되며, 각 차수별로 ▲AI 기술 이해와 활용 ▲R&D 전략 수립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역량 중심의 커리큘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충북 지역 내 지능형 첨단부품 산업 관련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는 물론, ICT 및 신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까지 폭넓게 열려 있다. 전 과정은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향후 기업 지원사업과의 연계 기회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hjlee@cbtp.or.kr) 또는 별도로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AI와 ESG, 그리고 R&D 역량은 미래 제조·기술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ICT 기반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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