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19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제2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광주시의회)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19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제2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신수정 의장과 안평환 위원장 등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7일 오전 7시 11분경 화재가 발생한 광산구 송정동 소재 금호타이어 제2공장을 찾아 소방활동 및 피해 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속한 사고수습과 사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화재사고는 타이어 기본재료를 혼합하는 정련공장 내 오븐 장치에서 스파크가 튀면서 발생해 공장직원 1명, 소방대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안평환 행정자치위원장은 “이번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기업 관계자와 근로자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시의회는 재발방지와 사후 처리에 있어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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