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사무소에서 광주 지역 전·현직 여성의원 대표 이명자 등 73명이 지난 1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다.(사진제공=광주시의회 신수정 의장)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사무소에서 광주 지역 전·현직 여성의원 대표 이명자 등 73명이 지난 1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다수의 전·현직 여성의원들이 참석해, 이재명 후보가 ▲강력한 위기관리 능력 ▲실용적 리더십 ▲국가 통합의 비전 등을 갖춘 유일한 인물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이들은 “갈라지고 무너진 대한민국을 통합할 수 있는 후보,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후보,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이끌 후보, 여성의 정치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한 후보는 이재명뿐"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지지선언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광주 전·현직 여성의원 모임‘의 제안으로 이뤄졌다.광주 전·현직 여성의원 모임은 여성 정치인들의 소통과 연대를 위해 자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광주광역시의 전·현직 여성의원은 115명(고인 제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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