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윤은미)는 2025년 1회 검정고시에서 총 2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합격자 중 중학교 졸업 학력은 2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은 18명으로, 그중 13명은 전체 합격, 5명은 과목 합격을 기록했다.
센터는 지난 15일, 학습 멘토 선생님들과 함께 합격자들을 축하하며 합격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2월부터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대면 학습 지원과 가정에서의 이러닝 학습을 통해 학업을 지원했다.
윤은미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위해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8월에 실시되는 2025년 2차 검정고시를 대비한 학습 멘토 교실이 5월 29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증 수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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