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방문은 시범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애로점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위원들은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간편식의 품질과 위생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배·취식 공간 조성 현황을 살펴보며 사업 운영의 원활성을 확인했다. 또한,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위원들은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시범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써달라"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남은 음식 처리 문제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올해 12월까지 도내 9개 학교(초등학교 2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3곳)에서 아침 간편식 제공 사업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위원회‘아침 간편식 시범사업’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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