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는 3일 동절기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 및 단체 헌혈을 진행했다.(사진제공=광주시의회)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혈액보유량이 급감하는 동절기에 혈액 수급 안정과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의회 의원 및 직원뿐만 아니라 5개 자치구의회에서도 동참해 캠페인을 펼쳤으며 총 2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신수정 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혈액 수급 위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릴레이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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